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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마부정제의 자세로 민심 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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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5-06-23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사진, 천안을)의원이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국지역신문협회(전지협)는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의정대상(국회의원부문) 수상자로 박완주 의원을 비롯해 9명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전지협은 선정평가서를 통해 박완주 의원이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각종 민생법안을 발의하는 등 발로 뛰는 젊은 일꾼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무엇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 주민이 재산권조차 제대로 행사할 수 없었던 성환 제3탄약창 군사보호구역 91만㎡(28만평)를 3단계에 걸쳐 해제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해제면적은 제3탄창 영외 군사보호구역의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군사보호시설과 관련 50여 년만의 획기적 개선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옛 계수조정소위) 충청권 대표로 참여해 세종·대전·충남·충북도에 3380억 원의 국비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3년 연속 NGO모니터, 2년 연속 경실련 국정감사, 피감사기관 선정 최우수 국감의원에 선정되는 등 눈에 띄는 의정활동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지난해 48건의 대표발의를 비롯해 396건의 법안발의로 입법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소통을 위해 토론회,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25건을 개최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범의정을 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완주 의원은 “의정대상 선정은 시민들께 더욱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 며 “마부정제(馬不停蹄. 성과에 멈추지 않고 더욱 노력한다)의 자세로 민심을 얻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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