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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의원, ‘옥동 군부대 이전 추진’ 육군에서 작전성·사업성 검토

남영신 참모총장 “조속한 옥동군부대 이전에 육군이 적극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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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21-02-24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채익의원(국민의힘, 울산남구갑)이 국회의원회관에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울산 옥동군부대 이전 관련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2월 현재 울산시로부터 옥동군부대 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협의 공식요청’이 들어와 작전성과 사업성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 총장은 “현재 사업추진 상에 제한이 없고 특별한 쟁점이 없어 최단시간 내 이전하도록 육군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동군부대 이전은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사업 추진중인데 육군이 작전성 및 사업성을 검토 후 이전여부와 방식을 결정하면 국방부와 기재부 간 합의각서를 작성을 하게된다.

 

이후 울산시가 대체시설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한 뒤 기부 및 양여 절차를 통해 이전을 완료하게 된다.

 

이날 이채익 의원은 “옥동 군부대 이전은 울산 시민들이 너무나 오래 기다려왔다”며 “시간을 단축시키더라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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