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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중랑구을 선거 후보 등록

‘오직민생, 더 큰 중랑’ 메인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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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
기사입력 2020-03-26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중랑구을)은 2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중랑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등록을 마친 박 의원은 ‘오직민생, 더 큰 중랑’을 메인슬로건으로 제시하고, “대통령과 서울시장, 구청장과 빈틈없이 잘 굴러가는 원팀이 되어 중랑의 발전과 더 큰 변화를 가져왔다”며 “이끌어온 발전과 변화를 끝까지 챙기고 잘 마무리하겠다”고 총선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의 중랑구 신내동 유치 △망우역에서 서울역까지 8분대면 가능한 GTX 사업 추진 확정 △중랑구민의 오랜 숙원이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강남까지 10분대 이동 현실화 △도시재생사업 4개소 선정으로 역대 최고 의 예산 확보 △ 신내차량기지 이전 가시화 등을 대표적인 성과로 내세우면서, ‘일 잘하는 젊은 엔진’을 인물슬로건으로 채택했다.

 

더불어 박홍근 의원은 “20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국회”였다며 “21대 국회는 반드시 민생을 살리기 위해 일하는 민생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20대 국회에서 민생해결사로 활약하고 인정받은 자신이야말로 민생국회의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국회가 열리는 때에는 절대로 외유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본회의, 상임위(국토교통위원회) 100% 출석, 본회의 재석률 서울 지역 1위(법률연맹 집계)를 기록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로 당과 언론, 시민단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8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더불어민주당), MBN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법률연맹 선정 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서울지역 1위(전체 5위)를 하기도 했다.

 

또한,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민생기구인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을지로위원장)을 맡아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고용문제 해결 등 26개 민생과제를 해결해 ‘민생해결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박 의원은 “SH본사 유치, GTX를 확정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중랑구민이 지지해주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다”며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중랑구를 경제활력이 넘치는 동북권 경제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의원은 후보 등록을 마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중화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손소독제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나눔일보 = 조장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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