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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랑의열매,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모금'

국민들의 따뜻한 사랑이 모여 대구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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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철
기사입력 2020-02-24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21일부터『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시민들을 위한 성금을 접수받고 있다.

 

 

접수된 성금은『코로나19』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더 힘든 처지가 된 대구시민과『코로나19』예방·방역·소독·검사·치료·긴급생계지원 등 필요한 곳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배우 이영애씨가 5천만원, 배우 박서준씨가 1억원, 방송인 장성규씨가 5천만원을 기탁 해 나눔 실천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코로나19』피해지원 성금모금은 상황 종료 시 까지 진행 할 예정이며, 성금은  ▲대구은행 002-05-098038-50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 전용계좌로 접수받고 있다.


또한 053)667-1000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나눔일보 =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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