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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인천 연수갑 의정보고회 성료

20년만에 당선된 연수구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품격, 성실, 실력을 갖추고자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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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환
기사입력 2020-01-12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11일 인천시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년의 기다림, 4년의 변화!’를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박찬대 의원의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연수구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박남춘 인천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 송영길, 홍영표, 김부겸, 윤관석, 이철희, 표창원, 맹성규 의원 등은 박 의원에게 영상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20년만에 최초로 당선된 연수구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는 곧 성실과 품격, 실력이 겸비된 정치라고 생각했다”며, “국회의원 4년 임기 내내 본회의 출석률 100%와 4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해 성실함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고,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대상을 수상하며 주민 여러분들의 한 표의 품격을 살리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고 더불어민주당 인천 국회의원 중 법안 대표발의 1위를 기록하는 등 주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실력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한 “지난 4년간이 밭을 갈고 씨앗을 심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는 문재인 정부와 박남춘 인천시정부와 함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할 때다.”며 “일자리 혁명,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와 교통의 중심도시 연수구를 위해 언제나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찬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선거 90일 전인 1월 15일까지 새벽부터 저녁까지 지역주민들을 만나 의정보고서를 직접 나눠주며,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나눔일보 = 강대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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