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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한농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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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
기사입력 2020-01-0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제정, 시상한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대상'의 첫 수상자가 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의원이 오늘 수상한 이 상은 농업인의 정치 참여를 높이고 농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한농연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으로 지난 4년간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주요 농정 현안 해결에 헌신해 온 국회의원에게 수여한다.


한농연은 ‘의정활동 대상 선정 위원회’를 구성하여 농업·농촌관련 입법 발의 실적 및 실효성, 국정감사 질의 내용, 각종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등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지난 4년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250만 농업인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 왔다.

 
2019년 마늘 가격 폭락에 따른 농가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정부수매 추가 유도 및 수매기준 완화를 이끌어 냈으며, 미세먼지로부터 농업인과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발의를 비롯해 농업 재해 보험 확대와 국가지원 강화 그리고 고령·영세농을 위한 공익형 직불제 개편 등 농업발전은 물론 잘사는 농촌을 위해 노력을 다했다.


지난해에는 ‘자유한국당’과 ‘NGO모니터단’이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농해수위 위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정책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만희 의원은 "우리나라 최대·최고의 농업인 단체인 한농연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평가해서 주는 상이기에 더욱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항상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영천시민과 청도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250만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우리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촌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눔일보 = 조장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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