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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스위스 만년설 '스키 라이딩 상품' 선 보여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는 겨울철 레저인 꿈의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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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20-01-03

스위스는 녹지 않는 만년설과 함께 거대한 규모의 스키 리조트로 잘 알려진 곳이다. 특히,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융프라우는 겨울철 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목적지나 다름없다. 그러나 거리와 비용, 안전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융프라우 라이딩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하나투어는 스위스의 융프라우에서 스키와 스노우보드 라이딩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하나투어의 ‘스위스 융프라우 스키 9일’은 스위스 대자연속에서 9일간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융프라우 VIP패스 6일권이 포함된 상품으로, 일정 간 ▲휘르스트-그린델발트 ▲그린델발트-클라이네샤이덱 ▲클라이네샤이덱-벵엔 등 융프라우 남사면에 위치한 모든 슬로프에서 본인 취향에 맞춰서 라이딩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에는 CSIA(캐나다 스키 지도자 협회) 최고 레벨의 정우찬 프로, 전 세계 160여 개의 스키리조트를 경험하고 취재해온 조성하 여행전문기자가 동행한다. 전문가의 동행으로 해외라이딩을 더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으며, 일정 간 함께 라이딩 하며 파우더라이딩 스킬 등 여러가지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도 있다. 3월 18일에 출발해 7박 9일간 진행하는 일정으로, 예약 마감은 1월 30일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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