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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2019 안중근평화대상' 수상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 발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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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
기사입력 2019-12-27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중랑구갑)이 '2019년 안중근평화대상'을 수상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대표 정광일)가 주최로 지난 23일 여의도 보훈중앙회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은 2009년부터 매년 국회의원 1명을 선정해 시상해 왔으며, 올해는 전체 국회의원 중 서영교 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영교 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고, 서민정치를 통해 민생활력을 이루어낸 국회의원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아시다시피 안중근장군은 헌신적인 독립운동가로서 인재양성에 힘썼으며,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총살한 이후 순국하셨다”라고 안중근장군의 업적을 기리며, “한없이 독립을 염원한 안중근장군의 뜻깊은 의지를 담아 저 역시 의회민주주의 발전뿐만 아니라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혼신을 아끼지 않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영교 의원은 일명 <태완이법>으로 불리는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법을 19대 국회에서 대표발의하였다. 이를 통해 장기미제사건 재수사가 가능해졌고, 얼마 전 화성연쇄살인범이 검거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서영교 의원은 국회 교육위원으로서 고교무상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초중등교육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여 최근 본회의를 통과시켰다. 내년부터 고등학교 2·3학년, 2021년엔 고등학교 전 학년이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서영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에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의정대상’>, <외식업중앙회 ‘자랑스러운 외식인 대상’>, <범시민단체연합 ‘좋은정치인상’>, <머니투데이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 등 13관왕을 달성했다. 

 

[나눔일보 = 조장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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