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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종합사회복지관, 2019 '후원자와 아동의 만남’ 진행

후원자와 결연아동 100여명 및 창원시청 복지여성국 관계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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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19-11-28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은 27일, 마산사보이호텔에서 후원자와 결연아동이 함께하는 “2019년 후원자와 아동의 만남-더불어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시청 복지여성국 보육청소년과 관계자 및 결연후원사업에 참여한 후원자와 결연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후원자에게는 후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동에게는 정서적 지지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창원시장 표창패 시상과 만찬 및 함께 카드를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후원자대표와 아동대표가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해 많은 격려와 박수가 이어지며 나눔의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민화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결연후원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도움을 주는 활동이기에 대상자와 후원자간의 인간애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다”라며 “오늘의 행사가 작지만 모두가 함께 하기에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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