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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진행

"사랑으로 자란 20년, 든든한 버팀목이 될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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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자
기사입력 2019-11-26

늘푸른나무복지관이 다음 달 1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념식을 진행한다.

 

 

‘사랑으로 자란 20년, 든든한 버팀목이 될 2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특식제공, 나들이 등 다양한 연중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늘푸른나무복지관은 2019년 한 해의 마무리로, 이번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에서 복지관스럽게’라는 제목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잔치’ 형태로 치러진다.

 

11월 29일부터 30일 이틀 간 진행될 개관기념행사에서는, 체험이벤트로 다양한 복지관 사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놀이치료, 시지각협응체험, 난타교실 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잔치국수와 부추전을 제공한다. 이 밖에 늘푸른나무의 중장기 비전 및 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늘푸른나무복지관이 스무살 청년나무가 되기까지 오랜 기간 함께 해 주시며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하는 늘푸른나무복지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조영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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