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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7년 연속 대입설명회, 300여명 운집 성료

참석 학부모 "수도권에 비해 입시정보 부족 고민, 집 앞에서 마련된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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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19-06-02

김도읍 의원이 주최한 '2020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가 지난 1일 한국선급 대강당에서 수험생 및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자유한국당 부산 북구‧강서을(을) 김도읍 의원이 7년 연속 주최한 대입설명회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선급이 후원한 가운데,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대입환경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학교현장에서 입시지도를 맡고 있는 부산‧경남진학지원단 전문위원 교사가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첫 번째 특강은 조국희 강사가 ‘수시대비 전형분석 및 지원전략’을, 두 번째는 권순관 강사가 ‘수시대비 자기소개서 및 면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국희 강사는 ▲(현)경남고 3학년 부장교사 ▲(현)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현)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전문위원 ▲(현)부산진학길마중 상담위원의 경력을, 권순관 강사는 ▲(현)창원중앙고 교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현)경남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자료개발위원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수험생은 “수시와 수능을 앞두고 구체적인 대안과 향후 대처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설명회가 열리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수도권에 비해 입시정보가 부족하여 고민이 많았는데, 집 앞에서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오늘 아들과 함께 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교육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간이 많이 마련되어 수도권에 못지 않게 질 좋은 정보를 우리 아이들이 많이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도읍 의원은 “우리 서부산의 발전은 하루가 다르게 앞서나가는 반면, 교육과 문화 시설이 수도권이나 동부산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에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공신력 있는 입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북구·강서구 지역에 7년 연속 입시 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지난 7년간 주민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기적의 도서관 건립 ▲강서문화복합시설 ▲글로벌캠퍼스타운 등 크고 작은 교육‧문화 시설이 대거 확충되고 있다”며, “이제 우리 서부산이 동부산과의 격차 해소를 넘어 대한민국 동남권 교육의 중심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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