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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의 고민과 창업 토론, 35번째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참가자 접수

더본코리아, 다음 달 7일까지 접수… 15일 오후 1시부터 90분 동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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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기사입력 2019-05-24

외식업 종사자나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경험과 고민을 백종원 대표를 만나 허심탄회하게 나눠보자.

 

 

2013년 9월부터 시작된 ‘백종원의 장사이야기(이하 장사이야기)’ 35회차 만남이 오는 6월 15일 진행된다. 골목식당 멘토로 유명한 백종원 대표이사의 글로벌 외식기업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35회차 만남에 함께할 현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사이야기’는 외식업 종사자나 미래에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백종원 대표와 만나 외식업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이 외식업에 관한 질문을 던지면, 백종원 대표가 경험에 비춘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메뉴 개발부터 타겟층, 상권 분석, 직원 관리까지 평소 점포 운영과 외식업 창업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으며, 백종원 대표는 정답이 없는 외식업계에서 26여 년간 몸담으며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장사이야기’ 2분기 모임은 6월 15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90분 동안 더본코리아 별관 2층에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은 6월 7일 오후 5시까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www.thebor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참석자는 6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장사이야기’는 백종원 대표에게 장사에 대한 정답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외식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외식업에 대한 고충을 나누고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라며, “장사에 대한 고민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갈증을 느끼는 자영업자분들과 청년들을 위해 백종원 대표가 마련한 자리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사이야기’는 1년에 4번, 분기에 한번씩 진행되며, 다음 번 만남은 9월에 예정돼 있다. 장사이야기는 34회차 만남까지 약 1,700여 명의 자영업자가 참석했다.

 

[나눔일보 = 최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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