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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지역별 신용교육 전문강사진 36명 위촉

부산·울산·경남 6명, 대구·경북 5명, 광주·전라 7명, 대전·충청 7명, 강원 3명, 제주 2명, 수도권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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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자
기사입력 2019-04-26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직. 이하 '신복위')는 26일 지역별 '신용교육 전문강사진' 36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10시 신용회복위원회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신복위는 기존 신용교육이 위원회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강사로 운영되었으나, 이번에 전문강사진을 대폭 확충해 5월부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용교육을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위촉된 신용교육 전문강사진은 현재 전국 15개 지역경제교육센터에서청소년, 군인, 일반인 등 계층별 경제교육을 수행하고 있는 금융교육에 대한 전문성이 우수한 강사들로 구성했다.

 
앞으로 동 위촉 강사들은 지역별 신용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맞춤형 신용교육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강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부산·울산·경남 6명, 대구·경북 5명, 광주·전라 7명, 대전·충청 7명, 강원 3명, 제주 2명, 수도권 6명 등 전국 권역별로 위촉했다.

 


이계문 위원장은 “금융환경이 복잡·다변화 될수록 금융지식의 부족으로 금융사기, 신용관리 실패로 곤경에 빠질 위험이 커져가고 있어 금융이해력을 높이고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금융교육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금융교육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용회복위원회는 청년·대학생,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1분기 채무조정 확정자, 청소년, 일반인, 군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총 43,319명에게 신용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주제는 행복한 삶을 위한 신용관리, 현명한 대출이용법, 금융사기 피해예방, 바로 실천하는 가계재무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신복위는 교육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는 누구나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홈페이지(www.educredit.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요자가 원하는 시간·장소에 방문하여 맞춤형 신용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나눔일보 = 조영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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