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김부겸 전 행안부장관, '군산의 미래산업 기반 구축' 토론회 개최

24일 오후 4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

- 작게+ 크게

조장훈
기사입력 2019-04-23

4차 산업혁명의 대 전환기가 도래하는 가운데,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는 전북 군산지역의 경제적 활로를 모색해보는 정책토론회가 군산대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 장관직을 마치고 여의도로 복귀한 김부겸 국회의원은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대학교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4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군산의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주관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생활정치연구소다.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초연결사회로의 전환기에 현대중공업 조선소의 폐업과 한국지엠의 철수로 극심한 고용위기와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지역의 새로운 경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김부겸 의원은 기조발언을 통해 군산지역이 당면한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산업형태로 전환할 방안에 대해 제안할 예정이다.

 

 

발제는 정보연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장, 김용환 호원대 경영학과 교수, 최연성 군산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신현태 군산자동차부품협의회장, 임종인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장, 이경호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총괄과장이 나선다.

 

김부겸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위기를 기회로 바꾼 사례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며,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군산의 산업위기를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기회로 바꾸어 놓자”고 말했다.

 

[나눔일보 = 조장훈 대표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i/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나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