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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조 대구지부 및 관계회사, 노·사 협력 성금으로 '사랑의 교복' 전달

달성, 달서, 경산지역 저소득 청소년 300여명에게 7천 6백만원 상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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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18-12-28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와 대구지역 관계회사 8곳은 27일 달성군청에서 정종희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장, 김종열 델타캐스트(주) 대표(대구지역관계사용자), 김문오 달성군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7천 6백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에 전달하며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와 관계회사는 대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0년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복지기금을 조성하기로 협의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 7천 6백만원은 달성군, 달서구, 경산시 관내의 저소득 청소년 300여명에게 전달되어 중고등학교 교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종희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장은 “노사가 한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함께 모은 소중한 성금이 지역의 저소득 학생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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