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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2019년 독립운동가 달력’ 제작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12인의 이야기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들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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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
기사입력 2018-12-26

2018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온 표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 정)이 ‘2019년 독립운동가 달력’을 제작했다. 이 달력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12인의 이야기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들을 담았다.
 


표의원은 “대한민국 100주년 기념이 일회성의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2019년 한 해 동안  매월 초 이 달의 독립운동가와 역사적 사건들을 SNS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억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창원 의원실에서 제작한 ‘2019년 독립운동가 달력’에는 해당하는 월에 의미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실렸다. 달력에 소개된 12인의 독립운동가는 ‘정정화, 민긍호,  남자현, 권기옥, 박재혁, 이태준, 박차정, 유상근, 지복영, 이윤재, 황상규, 안맥결’이다.   또한, ‘만세운동,  항일단체 조직, 의병 활동, 의거’ 등 의미 있는 사건들을 날짜별로 표기  하여 국경일뿐만 아니라 모든 달에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노고가 있었음을   기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표 의원은 “그동안 주도적으로 활약한 일부 영웅적 인물들 외에 광복군, 의열단원, 의병 및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활약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하며 “이번에 제작한 달력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지사, 투사,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보다 강조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또한 표의원은 “2019년에도 대한민국 10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입법적·제도적 미비가 있는 부분을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표창원의원실에서 제작한 독립운동가 달력의 자문은 ‘흥사단,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에서 맡았고, 사진 등의 참고자료는 ‘국가보훈처, 독립기념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이태준선생기념사업회’에서 제공하였다. (가나다 순)

 

‘2019년 독립운동가 달력’은 비매품이며, 공직선거법 상 기부행위에 해당하지 않도록 ‘선거구에 거주하지 않는 자’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없는 자’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표창원 의원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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