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건보공단, 퇴직 직원 유자녀 등 72명에게 임직원이 모은 장학금 및 진료비 지원

2008년부터 ‘동료 직원에게 희망과 용기를’ 사랑나누기 기부운동 전개

- 작게+ 크게

강현아
기사입력 2018-12-21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1일 재직 중 사망한 직원 유자녀와 투병중인 직원 등 총 72명에 대하여 장학금과 진료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08년부터 ‘동료 직원에게 희망과 용기를’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나누기 기부운동을 펼쳐왔으며, 금년도에는 총 2억8백만원의 복지기금을 마련했다.

 

이번에 마련된 복지기금은 재직 중 사망한 직원 유자녀 8명에게 총 1천5백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였고,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64명에게도 총 1억9천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부적으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하여 동료 직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i/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나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