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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의장 등 서울시의원 11人,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단체 가입

시민의 대표이자 나눔의 대표 “1%의 나눔으로 99%의 행복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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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자
기사입력 2018-12-20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11명이 20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각각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리더 단체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나눔리더 단체가입식에는 나눔리더로 가입한 신원철 시의장, 김생환 부의장, 박기열 부의장, 김용석 대표의원, 이광성 부위원장, 이병도 부위원장, 강동길 위원, 김용연 위원, 송아량 위원, 이은주 위원, 이승미 위원, 정진철 위원과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달 27일, ‘서울나눔명사 열매달기’를 진행하며 이웃 사랑 성금을 전했던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의 시민의 대표, 나눔의 대표가 되어 행복을 나누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서울시의원들의 뜻을 모아 나눔리더 단체가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신원철 시의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숙한 기부문화를 이끌어주신 동료 시의원들게 감사드린다. 우리가 가진 1%의 나눔으로 99%의 행복을 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 며 “배려와 공감으로 함께 사는 포용서울을 위해 항상 시민의 곁을 지키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서울시의회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서울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의원님들의 나눔리더 가입으로 나눔문화확산에 큰 힘을 얻어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연대로 지역복지 발전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는 올해부터 사랑의열매에서 새롭게 시작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100만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1년 내 기부하기로 약정한 개인 기부자이다. 

 

[나눔일보 = 조영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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