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신복위, '2018 채무조정 지원 공로상' 시상식 개최

은행연합회 여인채 차석부장 등 금융회사, 협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 총 33명

- 작게+ 크게

강현아
기사입력 2018-12-19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직)는 지난 18일 2018년도 과중 채무자 채무조정 지원에 공로가 큰 금융회사, 협회 등 유관기관 임직원을 선정하여 '2018 채무조정 지원 공로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신용회복위원회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은행연합회 여인채 차석부장 등 총 33명이 위원장 표창 및 부상을 수상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매년 서민의 경제적 회생을 지원함에 있어 공로가 큰 유관기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업권별 금융사 등과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채무조정제도 개선에 기여한 협회와  지원 우수기관 임직원  등이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계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그동안 채무조정 활성화를 기여한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을 위하여 적극적인 채무조정과 함께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자 분들에게 경제적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안정망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유관기관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나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