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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구진바이오 회장, 글로벌 도약 위해 '중국 경영 잰 걸음'

중국 내 구진집단 설립, 중국내 총판지사 8곳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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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선임기자
기사입력 2018-11-19

‘구진바이오’ 경영을 총괄하는 ‘이영철 회장’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 '구진바이오' 이영철 회장     © 오승국선임기자

 

이영철 구진바이오 회장은 글로벌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중국시장의 경쟁구도 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중국내 구진집단을 설립해 중국내 총판과 지사 8곳을 설치·운영 중이다.


이영철 회장은 세계글로벌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중국내 그룹들과 구진집단을 만들어 한국제품 수입 판매와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사드설치 문제로 중국내 총판과 지사는 한국 상품을 판매하지 않고 중국 상품으로 판매했었다.


중국 상품을 진열 판매한 총판 지사는 사드문제가 원만히 해결됨에 따라 중국 상품 자리에 다시 한국 상품을 진열하고 매장에는 한국 상품을 구입하려는 중국 현지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2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 중인 '난닝일보사'는 한국 상품 전시판매관(혜생활) 운영과 홍보를 맡고 있다. 전 세계 2억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요로그룹’은 다단계 회사로 48개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아임뷰티코인’은 중국 코인운영회사로 1500여개의 뷰티성형병원들과 결재 시스템을 운영 하고 있다.

 

 
‘금일 그룹’은 중국내 국영기업으로 지하철 터널내 영상광고를 전담하며 한국 진출을 위해 인천교통공사와 합작을 준비중이며, 구진바이오는 한국담당을 맡고 있다.


또‘대공방'은 과학기술 제품을 초기 디자인부터 영업, 판매, 홍보까지 지원해주는 일을 하고 있으며, 초기 자본이 부족한 영세업체에게는 회사운영, 시설자금도 투자하고 있다.


‘스우퉁그룹’은 중국정부 공신부와 상무부의 인가를 거쳐 페이를 상용화 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막판 전산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중국으로 수출하는 한국의 모든 상품들은 99DNA를 부착해야 한다. 99DNA시스템은 중국국가정품인증기관으로부터 큐알코드를 받아 짝퉁방지와 생산자 이력사항을 고객이 쉽게 알수 있도록 중국수출제품에 대해서 부착을 할 수 있게 했다. 한국 99DNA 큐알코드는 '구진바이오'에서 독점권을 가지고 있다.


‘리샹그룹’은 중국 상장회사로 국가가 허가한 다단계그룹이다. 전 세계 25개국에 진출했고, 중국내 4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리샹그룹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들이 구입할수 있는 제품들을 '구진집단'에서  납품하고 있다.


구진집단은 ‘진페이’(회장 김장환)를 활용하여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입점시키고 포인트를 페이화시켰다. 페이화는 제품 구매시 포인트를 페이로 증정하고, 다시 페이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다. 중국 고객이 페이로 상품을 구입한 제품들은 한국내 상공인들이 만들어 중국으로 수출한 제품들이다.


진페이 결제 기술은 미국의 암호 화폐 기술개발 SCC 회사와 한국의 결제솔루션 개발기술 인터바일 회사가 개발했다.


미국의 암호 화폐 기술개발 SCC 회사에서 준비하고 있는 태국과 한국의 CEX Stock 코인거래소에 상장(리스트 업) 합의를 마친 상태이다.


‘구진집단’은 ‘중국’과의 합작을 통해서 한국의 우수기업 제품을 선정해 납품을 하게 되며, 모든 제품에 ‘99DNA 큐알코드’를 부착하고 제품 구매 포인트를 페이로 증정하고 페이 유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구진집단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과 새로운 마케팅 기술을 활용하여 판매 촉진에 온 힘을 다하고 중국의 수많은 회원들에게 한국제품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도 할 계획이다.


한편 구진집단은 지사총판과 회원을 활용해 한국의 많은 제품들을 납품 중에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한국기업 중국 수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계획이다.


구진바이오 구진집단 이영철 회장은 “합작을 통해 한국의 우수제품과 해외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중국내에서 구진집단이 한발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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