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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문학작가 창간호, 22일 출판기념회 개최

詩부문, 수필과 동시부문, 소설부분 3권의 책으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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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10-23

(사)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이사장 김용언) 주관의 '한국현대문학작가' 창간호 출판기념회가 지난 22일 문화의 거리 종로 한일장에서 열렸다.

 

창간호에는 800여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해 詩부문, 수필과 동시부문, 소설부분 3권의 책으로 발행됐다. 또한, 창립후 4개월이란 짧은 기간에 만든 창간호라고는 믿기 어려울만큼 잘 짜여진 짜임새와 손색없는 필진들의 면모가 잘 담겼다는 평을 받았다.

 

 

김경수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는 국민의례,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김용언 이사장의 환영사, 축시 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서 부이사장단(소재호, 김미순, 민병도, 임영천, 허정자, 조한숙, 박성배)및 분과회장(박영하, 최연근, 박충훈, 김희선, 최균희) 등 작가연대 임원진의 인사와 소개, 경과보고(편집주간 김명섭) 등의 순서가 이어졌고 신규호 성결대 명예교수(한국현대시인협회 평의원), 서정환 신아출판사 회장, 임영천 조선대 명예교수(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 회장)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또한, 최창일 수석부이사장, 김유조, 한분순, 김미순 부이사장. 이진호 문학박사, 지은경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등도 계속해서 축하 인사와 덕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 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와 한국현대문학작가회의 창간호 기념행사에 초대해 주신 김용언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문단 원로님들의 건안과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의 번영, 우리 문학의 지표가 되는 문학지가 되기를 기원한다고"고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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