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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행복나눔, 제12회 희망충전 '두바퀴로 달리는 사랑' 개최

시각장애인 태운 2인승 자전거 광주~무안 149km미터 1박2일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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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선임기자
기사입력 2018-10-13

광주에서 무안까지 149km를 자원봉사자와 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달린  제12회 희망충전 “두바퀴로 달리는 사랑” 무한질주 ‘1박~2일 자전거여행’ 행사가 13일 개최됐다.

 

 

“두바퀴로 달리는 사랑” 자전거 행사에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민주당 송갑석 의원 부인 박수미씨, 장애인 소속기관, 단체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1박2일 자전거여행은 광주에서 출발해 무안까지 149km미터 거리를 자원봉사자와 시각장애인이 2인용 자전거를 함께 타며, 가을을 멘토링 하면서 함께한 행사다.

 

▲ 서대석 서구청장     © 오승국선임기자

 
“두바퀴로 달리는 사랑”은 사회복지법인 금정(이사장 김강남)이 운영하는 시각장애인시설 광주영광원(원장 김정옥)에서 매월 1,3,5주 토요일 오후 자원봉사단체인 두바퀴사랑회(단장 박태우)회원들이 참여해 철저한 운동계획과 체력단련을 거치며 준비된 행사다.

 

 
이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금정’, ‘광주영광원 두바퀴사랑회’가 주최 하고, 광주광역시 서구청, 밝은안과 21병원, 첨단우리병원, 광주광역시서구 장애인복지관, 청심병원, 기독병원순환기내과등이 협찬했다.


[나눔일보 = 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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