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포토]문희상 국회의장, 청소 공무직근로자들과 오찬

최근 무기계약직·기간제근로자에서 ‘공무직근로자’로 명칭 변경 등 처우 개선

- 작게+ 크게

조장훈대표기자
기사입력 2018-09-22

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추석을 앞두고 국회 청소 공무직근로자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국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일하는 청소 공무직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김영숙 환경노조위원장은 청소 공무직근로자를 대표해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최근 국회는 청소근로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증진을 위해 명칭을 무기계약직·기간제근로자에서 ‘공무직근로자’로 변경하는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유인태 사무총장,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 윤창환 정책수석비서관, 이계성 국회대변인과 최창호 청소관리소장 등 국회 청소 공무직근로자 201명이 함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나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