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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온라인 판매 복지용구 제품 표기 일제 점검

563개 제품 대상, 본인부담금만 표기한 가격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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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아기자
기사입력 2018-07-2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건보공단')은 25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복지용구 563개 제품의 표기를 점검한다.

 

▲ 2017년 모니터링 결과표     © 강현아기자 (자료=건보공단 제공)

 

점검 내용은 복지용구 취급점이 아닌 곳에서의 복지용구 표기, 본인부담금만 표기한 가격표시 등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는 표기이며 해당 온라인 판매 사업자에게 통보하여 권고 및 시정 조치 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임재룡 장기요양이사는 “온라인 판매처에 대한 복지용구의 표기 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복지용구 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용품을 선택하는데 바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지난해 565개 제품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31개 판매처 65개 제품에 대해 표기 시정 및 권고 조치를 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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