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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천년 기념 ‘전라남도 방문의 해’ , 완도군 'SR 수서역' 홍보

'이순신 호국관광벨트 조성사업' 연계 유적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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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국선임기자
기사입력 2018-02-01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달 30일 전라도 1,000년 기념 ‘2018년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완도 홍보의 날을 정하고, 서울 SR 수서역에서 완도군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청산면 도락리 슬로길     © 오승국선임기자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3개 시․도는 수서역 지하 1층에 지자체 홍보관을 마련하고,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완도군은 이날 청정바다수도 완도에서 생산된 대표 특산품 16종(김, 미역, 다시마 등)을 홍보관에 비치하고 관광정책과 직원 6명이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지역관광과 특산물을 알렸다.


완도군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청산도에서 4월부터 펼쳐지는 청산도슬로걷기 축제를 시작으로 5월 장보고수산물축제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해변으로 인정받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 워터파크형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고금면 묘당도 충무사     © 오승국선임기자


또한 대통령 공약인 '이순신 호국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담긴 '가리포진'과 묘당도 '충무사' 등 이충무공 유적을 개발하고 있다.


안봉일 관광정책과장은 “완도군을 찾는 관광객이 쉽고 빠르게 여행정보를 접해 즐겁고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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