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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 전기차 확대 위해 머리 맞댄다

오는 31일 정책심포지엄 열어…전기차 관련 협약 및 시승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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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팀 이승현 기자
기사입력 2017-05-24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이 오는 31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다가오는 전기차 시대, 우리의 준비상황은’이라는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전기차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외 전기차시장의 현황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및 입법 과제를 모색함은 물론 전기차에 관한 국회 차원에서 인식 증진의 기회로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필수 한국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이 ‘전기차 시대, 우리의 과제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어 패널토의에서는 이정미 국회기후변화포럼 연구책임의원, 이형섭 환경부 청정대기기획과 과장, 최우석 현대자동차 이사,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 최영석 EVuff 공동주최자 등이 참여해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각 분야별 관계자들의 역할과 대응 방안에 관해 논의된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은 이날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과 함께 국회 차원에서의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후 전기차 시승행사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는 홍일표, 한정애, 이정미 국회의원,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조환익 대한전기협회 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00여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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